[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장영란이 초밀착 의상을 입고 애플힙을 자랑해 화제다.
27일 방송인 장영란은 개인 채널을 통해 "2024년에는 제가 안 해본 것도 해보고 도전도 하고 배워도 보고 싶어요. 늘 새로운 모습 보여드릴게요. 그래서 완전 타이트한 옷 입어봤어요. 다른 옷으로 갈아입을까 하다 그냥 부담스럽지만 도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영란은 다이어트 성공 후 몸매가 드러나는 초밀착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탄탄한 S라인 몸매가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 씨와 결혼하여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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