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고은이 이지아와 크리스마스 이브를 함께 보냈다.

배우 김고은은 지난 24일 "놀라운 언니. 잘 먹겠습니당"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이지아가 집에 놀러온 김고은에게 차려준 먹음직스러운 식사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김고은, 이지아가 크리스마스 이브에 만나 즐거운 시간을 가진 것으로 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고은은 내년 2월 영화 '파묘' 개봉을 앞두고 있다. '파묘'는 거액의 돈을 받고 수상한 묘를 이장한 풍수사와 장의사, 무속인들에게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담은 오컬트 미스터리 영화다. 김고은은 극중 원혼을 달래는 무당 ‘화림’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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