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데' 방송캡처
'두데'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댄서 가비가 바라클라바 대신 등산용 귀마개를 추천했다.

27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재재입니다'에는 가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가비는 한 청취자에게 "이제 바라클라바 유행은 지났다. 옆으로 바람이 숭숭 들어온다"며 "보온 좋은 걸 사라. 등산용 귀마개 같은 클래식한 게 좋다"고했다.

이어 가비는 재재가 쓴 모자를 가리키며 "재재 언니가 쓴 모자 같은 게 좋다"고 했고, 재재는 "군밤 장수 같은 모자다. 15000원 주고 샀다"고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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