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노량: 죽음의 바다'가 9일 연속 박스오피스 최정상을 지켜냈다.
영화 '노량: 죽음의 바다'가 누적 관객수 265만 9893명을 동원, 9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 금주 내 300만 관객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
이와 같은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노량: 죽음의 바다'팀은 이번주 주말 오는 30일, 31일 각각 나뉘어 경기, 서울과 대전, 대구 무대인사를 동시에 진행할 예정이다.
'노량: 죽음의 바다'는 임진왜란 발발 후 7년, 조선에서 퇴각하려는 왜군을 완벽하게 섬멸하기 위한 이순신 장군의 최후의 전투를 그린 전쟁 액션 대작으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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