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M, 뷔/사진=육군훈련소
RM, 뷔/사진=육군훈련소

[헤럴드POP=박서현기자]방탄소년단 뷔, RM의 훈련소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28일 육군 훈련소 측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훈련병들의 스케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군복을 입고 정자세로 앉아 앞을 응시하는 방탄소년단 RM과 뷔의 모습이 담겨 있다. 짧은 머리에 베레모를 쓴 채 무표정을 하고 있는 두 사람의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낸다.

RM과 뷔는 지난 11일 육군 현역으로 훈련소에 입소한 바 있다. 뷔는 육군 수도방위사령부 특수임무대에 지원. 기초군사훈련을 마치고 복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전원 군백기에 들어갔으며, 오는 2025년 완전체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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