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박명수가 '라디오쇼' 9주년 소감을 밝혔다.
1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박명수가 청취자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박명수는 "2024년 청룡의 해 첫날이다"며 말문을 열었다. 박명수는 "라디오쇼가 9주년을 맞이했다. 9년 전 이날 처음 시작했다. 롱런할 수 있는 건 애청자들 덕분이다. 마음속 깊이 감사드린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어 "적게 일하고 많이 버시고 많이 먹고 조금 찌는 한 해 되시길 바라겠다"고 덧붙이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지난 12월 31일 모 기업 카운트다운 행사에 참여했다는 박명수는 "집에 가니 새벽 2시더라. 올해는 일복이 터졌나 보다 생각했다"고 전했다.
'라디오쇼' 청취자들은 박명수에게 "9주년을 넘어서 종신 갑시다", "새해에도 생방 존경합니다"라며 박명수의 '라디오쇼' 9주년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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