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일본 방송인 후지이 미나가 이상형을 공개한 가운데, 그의 과거 사진이 재조명 받고 있다.

그는 지난 3일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 (이하'세바퀴')에서 신동엽이 이상형이라고 고백했다.

그러자 게스트들은 "신동엽이 19금 개그 많이 하는데 괜찮으냐"고 물었다.

후지이 미나는 "신동엽을 좋아한다고 하면 모두가 똑같이 물어보는데 일본은 방송이 개방적"이라며 "나쁘지 않다"고 답했다.

이에 신동엽은 "저 정도면 센 편 아니죠?"라고 물었고, 김태현은 신동엽 정도면 공영방송 수준이라고 거들었습니다. 또 서장훈은 12금이라고 말을 보태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방송인 후지이 미나의 이상형 발언이 화제인 가운데 후지이 미나의 과거 사진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반응이 뜨겁다.

후지이 미나는 지난해 1월 방송된 MBC 다큐멘터리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자신의 어린시절 사진과 연기활동 모습 등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후지이 미나는 유년시절부터 학창시절까지의 과거 사진을 공개, 지금의 뚜렷하고도 청순한 이목구비와 다를 바 없는 미모를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유년시절의 후지이 미나는 커다랗고 동그란 눈망울과 쏙 들어가는 보조개 등 귀여운 이목구비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사진=OSEN/방송캡처)
▲(사진=OSEN/방송캡처)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후지이 미나 이상형 신동엽, 모태미녀네" "후지이 미나 이상형 신동엽, 19금 개그가 일본에서는 공영방송?" "후지이 미나 이상형 신동엽, 귀엽다" "후지이 미나 이상형 신동엽, 어렸을때랑 다름이 없네" "후지이 미나 이상형 신동엽, 눈망울이 사슴같아" "후지이 미나 이상형 신동엽, 나도 신동엽이 좋아"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