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서울의 봄'이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되찾았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5일 오전 7시 기준 영화 '서울의 봄'이 지난 4일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탈환했다.

앞서 '서울의 봄'은 개봉 41일 만에 1200만 관객을 동원한 바 있다.

더욱이 개봉 45일 차에도 네이버 실관람객 평점 9.56점, CGV 골든 에그 지수 99%, 메가박스 평점 9.6점, 롯데시네마 평점 9.7점 등 극장 3사를 포함한 웹사이트에서 높은 실관람 평점을 유지하고 있다.

'서울의 봄'은 1979년 12월 12일 수도 서울에서 일어난 신군부 세력의 반란을 막기 위한 일촉즉발의 9시간을 그린 작품으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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