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임수향이 미국 여행 중 초미니를 입고 사격 실력을 뽐냈다.

6일 배우 임수향의 개인 채널에는 "샷건. 아이리스 때 이후로 오랜만"이라는 문구와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수향은 미국 야외에서 샷건으로 사격 연습을 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임수향은 몸매를 드러낸 초미니 원피스를 입고 섹시한 각선미를 과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임수향은 최근 예술의 전당 오페라하우스 자유소극장에서 펼쳐지는 연극 '바닷마을 다이어리'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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