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다은이 입덧 고충을 토로했다.

7일 MBN '돌싱글즈2' 출연자 이다은은 개인 채널 스토리에 "아 이놈의 울렁거림은 밤에 왜 더 심해질까. 괴로워"라고 토로했다.

앞서 둘째 임신을 알렸던 이다은은 입덧으로 인한 고충을 털어놓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또 이다은은 tvN 드라마 '산후조리원'을 다시 보고 있다며 "이 드라마 아시는 분. 오빠랑 육퇴하면 같이 보는데 꿀잼"이라고 공감을 표하기도 했다.

한편 윤남기, 이다은은 MBN '돌싱글즈2'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 혼인신고를 해 법적부부가 됐다.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이후에 두 사람은 결혼식을 올렸으며 현재 유튜브 채널 등을 함께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 둘째 임신을 깜짝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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