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지민이 위내시경 검사를 받았다고 밝혔다.

8일 개그우먼 김지민은 개인 채널에 "위내시경 수면 방금깼는데 원래 꿈도꾸나요? 오늘 검진 진짜 빨리 끝났다! 대박. 내년에도 부탁해요. 늘 감사해요"라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검사를 마친 것으로 보이는 김지민이 침대에 누워있는 모습이 담겼다. 백옥 피부에 청순한 미모가 돋보여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이때 김준호가 김지민의 글 속에서 한 오타를 지적하자 김지민은 "내가 알아서 할게~~"라고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

한편 김지민과 김준호는 2022년 4월 만남을 인정, 현재까지 공개 열애 중이다.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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