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인혜가 육아에 집중하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9일 배우 겸 교수 이인혜는 "안기도 부담스러울 만큼 작았는데.. 어느새 훌~~~쩍 큰 아들"이라고 적었다.
이어 "이렇게 빨리 크는지 몰랐네. 매일 매일이 아쉽다"며 "동영상 찍다 운좋게 얻어 걸린 웃는 얼굴. 신생아 촬영 무조건 동영상 강추. 사진은 캡처로. 요즘 매일 변하는 아기 얼굴 신기"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인혜 부부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이인혜는 하루가 다르게 훌쩍 자라는 아들을 자랑, 육아 일상을 공유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한편 이인혜는 경성대학교 디지털 미디어 학부 전임 교수로 배우와 겸업해 활동 중이며 연하의 치과의사와 결혼식을 올렸다. 최근 아들을 출산, 42세 나이에 엄마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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