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희 채널
율희 채널

[헤럴드POP=정혜연기자]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B형 독감에 걸린 근황을 전했다.

8일 가수 율희는 자신의 채널에 "마지막 촬영을 끝내고 자유 라이프를 얻었지만 B형 독감도 얻었다 혹시나 해서 코 찔러보니 인생 첫 독감 엔딩..."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율희는 병원에서 링거를 맞고 있는 모습. 율희의 축 처진 팔은 팬들의 마음을 짠하게 만들었다. 사진에서도 느껴지는 율희의 고단함은 네티즌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율희는 지난 2018년 최민환과 결혼해 슬하 1남2녀를 뒀다. 하지만 최근 결혼 5년만 이혼을 발표했으며 양육권은 최민환이 갖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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