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혜빈 채널
전혜빈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전혜빈이 육아 탈출 후 행복해했다.

9일 전혜빈은 자신의 채널에 야외 노천탕을 즐기는 사진을 게재했다. 전혜빈은 사진과 함께 "아주 그냥 입이 찢어지겠네 찐행복 찐웃음. 언니 덕분에 육탈 후 힐링 가득하고 갑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전혜빈은 지인들과 함께 야외 노천탕을 즐기고 있다. 한겨울에 수영복을 입고 하는 노천탕이지만, 전혜빈의 표정에서 행복함이 느껴진다.

한편 전혜빈은 지난 2019년 2세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했으며 득남했다. 또한 영화 '열아홉, 서른아홉'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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