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다해가 이장원의 행복했던 1년을 되새겼다.

11일 뮤지컬 배우 배다해는 "작년 1월 사진털이. 시간 정말 빠르다.. 점점 더 빨라 지겠지. 소중한 하루하루 감사와 기쁨과 사랑으로 가득채워, 주변으로 흘려보내는 그런 한 해로 채워보아요. 늦었지만 안녕 2023 고마웠지이"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배다해와 이장원이 함께한 여러 날들이 담겨 있다. 집에서 편안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부터 야외 데이트까지, 예쁜 부부 일상이 눈길을 끈다.

한편 배다해는 2010년 그룹 바닐라루시로 데뷔했으며, 지난 2021년 11월 페퍼톤스 이장원과 결혼했다.

또 이들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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