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사진=민선유기자
덱스/사진=민선유기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덱스가 드라마 주인공이 될까.

12일 덱스의 소속사 킥더허들 측은 헤럴드POP에 "덱스가 드라마 '타로' 주인공을 매우 긍정 검토 중이다"라고 밝혔다.

같은날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덱스는 U+모바일tv 오리지널 시리즈 '타로' 주인공 역에 캐스팅 됐다. '타로'는 7개의 미스터리 스릴러를 다루는 공포 장르의 드라마다.

현재 덱스는 드라마 '아이 쇼핑'을 촬영 중이다. '아이쇼핑'은 버려진 입양아의 생존과 복수를 그린 액션 스릴러로, 덱스는 주인공 세희의 최측근 수하 역을 맡았다.

한편 덱스는 MBC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 시즌 3 등 각종 예능과 유튜브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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