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금준 기자]블랙앤화이트스토리의 두 번째 이야기 앨범이 공개된다. 주인공은 바로 배우 김지우다.

블랙앤화이트스토리는 6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악사이트에 두 번째 이야기 '엄마 손'을 발매한다. 이 곡은 갓 태어난 아이를 향한 엄마의 애틋한 마음을 가사에 녹인 정통 발라드 넘버다.

[사진제공=블랙앤화이트스토리]
[사진제공=블랙앤화이트스토리]

특히 김지우가 만삭의 몸을 이끌고 가창했으며 배우자 레이먼킴이 직접 작사에 참여했다. 아울러 지난해 태어난 김지우의 아이(태명 반야바니)의 심장박동 소리와 태어난 아이의 울음소리가 곡에 의미를 더했다.

레이먼킴은 "이 노래를 이 세상 모든 어머니들께 존경과 감사를 담아 바친다"고 밝혔다.

'엄마 손' 음원수익은 국제구호개발NGO 굿네이버스에 전액 기부한다.

한편 지난해 12월 24일 득녀한 김지우는 당분간 육아에 전념할 계획이며 블랙앤화이트스토리 오는 2월 새로운 스토리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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