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

그룹 엔믹스 해원, 배이가 신비로운 분위기를 보여줬다.

매거진 '싱글즈'가 엔믹스만의 색깔을 강하게 보여준 두 번째 미니 앨범 '에프이쓰리오포: 브레이크(Fe3O4: BREAK)'로 컴백한 엔믹스 해원, 배이의 커버 화보를 공개했다.

케미가 좋은 이유에 대해 묻자 엔믹스 해원은 ”서로를 좋아하기 때문에 코드가 잘 맞는 거다”라고 답했다.

또 평소 ‘차개듀(차세대 개그 듀오)’로 불릴 정도로 개그 케미가 좋은 배이와 해원에게 “서로의 개그감에 대해 어떻게 평가하나” 묻자 배이는 “해원 언니처럼 똑똑하게 말로 웃기는 것이 부럽다. 언니의 재치를 배우고 싶다”고 답변했고, 해원은 “남들에게 웃음을 주는 걸 워낙 좋아하는 배이의 마음이 애틋해서 사랑스럽고 귀엽다”고 말했다.

오는 2월 22일 데뷔 2주년을 맞는 엔믹스 해원과 배이는 “작년 10월 팬 콘서트에서 처음 무대 등장할 때 LED 벽이 열리고 공연장을 꽉 채운 팬들을 처음 만나는 그 순간이 최고의 명장면”이라고 말했다.

한편 엔믹스 해원과 배이의 화보는 '싱글즈' 2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싱글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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