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동석이 자녀들과 만난 근황을 전했다.
20일 최동석은 개인 채널에 "어제 드디어 아이들이 집에 왔어요"라고 적었다.
이어 "2달반이 훌쩍 넘었네요. 아이들을 제대로 만난 것이요"라며 "주말동안 저는 세상에서 제일 행복할 예정"이라고 행복한 마음을 표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이들의 모습이 담겼다. 최동석의 반갑고 기쁜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져 눈길을 모은다.
한편 최동석은 최근 박지윤과 이혼 조정을 접수했다. 최동석은 지난 2004년 KBS 30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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