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밤에 피는 꽃' 캡처
MBC '밤에 피는 꽃'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이종원의 선명한 복근에 이하늬가 당황했다.

19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밤에 피는 꽃' 3화에서는 조여화(이하늬 분)와 박수호(이종원 분)가 싸우는 가운데, 박수호의 옷고름이 풀렸다.

박수호가 조여화에게 전갈을 보냈다. 호랑이 그림을 가져간 걸 알고 있으니 눈에 띄지 말라는 내용이었다. 그날 밤, 조여화는 몰래 호랑이 그림을 가져다 놓으러 갔다. 그때 박수호가 나타나 조여화를 잡으려 했다. 그러나 조여화는 쉽게 잡히지 않았고 두 사람은 한바탕 싸움했다. 그러다 조여화가 박수호의 옷고름을 실수로 풀었고 박수호의 옷이 벗겨졌다. 놀란 조여화는 호랑이 그림을 박수호에게 던지고 도망쳤다. 박수호는 조여화 꿈을 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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