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윤혜진이 바꾼 세안법을 공개했다.
배우 엄태웅의 아내이자 발레무용가 윤혜진은 25일 '바꾼 세안법 알려달래서....알려줘야지 모. 나도 보고 한건데 이거 효과 최고'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윤혜진은 "보통 폼클렌징이나 계면활성제가 많이 포함되어 있는 것을 계속 밤낮으로 해주는게 불필요하게 필요한 기름을 빼간대"라며 "그래서 오히려 얼굴에 조금 피해주면서 이걸로 한지 꽤 됐는데 정말 맑아졌어"라고 밝혔다.
이어 "나도 속는 셈 치고 따라 했는데 진짜 괜찮아. 나만 알고 싶은 세안법이다. 내가 너무 놀랬어"라고 흡족해했다.
또한 윤혜진은 "미지근한 물을 틀어놓고 적시는 거야"라며 "그런 다음에 그냥 부드러운 면 타월로 기름 좀 많이 생긴 곳들 있잖아. 너무 세게 안 해도 되고 살살 닦는 걸 반복해주는 거지"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아이 메이크업만 리무버로 지우면 된다"며 "신생아들 몸에 막 바르는 바디크림 있단 말이야. 그 로션을 얼굴에다가 클렌징 크림 대용으로 쓴다. 티슈로 한 번씩 닦아내면 화장품이 묻어나오는데 안 묻어나올 때까지 반복한 다음에 스팀으로 가는 거야"라고 덧붙였다.
뿐만 아니라 윤혜진은 "처음에는 약간 뭔가 찝찝한 느낌이 들어. 귀찮기도 하고..내가 한 세달 정도 했는데 완전 느껴져. 지온이도 해주려고"라고 자신했고, 엄태웅은 "나도 한 번 해봐야겠다"며 관심을 보였다.
아울러 윤혜진은 "피부가 되게 맑아져"라며 "좀 귀찮아도 해주니까 나는 이게 피부가 좋아지고, 내가 느껴지니까 안 할 수가 없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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