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공명이 친동생인 그룹 NCT 도영이 사준 손목시계를 자랑했다.
매거진 마리끌레르 코리아 측은 지난 24일 ''고맙다! 잘 낄게' 찐애정템만 챙겨온 공명(Gong Myoung)의 MY 10 FAVORITES'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공명은 손목시계를 보여주며 "이 시계가 뭐냐면 제 동생이 사줬다"고 알렸다.
이어 "쟈니가 빈티지한 시계를 차고 있는 걸 봤다"며 "'너무 예쁘다' 이랬던 기억을 동생이 생각하고 있다가 '형 갖고 싶어?'라고 묻더라"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나 갖고 싶어. 조금 알아봐줘라. 내가 사겠다' 해서 알아봐주는 줄만 알았는데 동생이 사줬다"고 전했다.
또한 공명은 "요즘 이것만 끼고 다닌다"고 애정을 뽐냈다.
영상편지를 통해서는 "고맙다, 잘 낄게"라고 감사를 표하면서도 "부끄럽네"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공명의 신작인 영화 '시민덕희'는 보이스피싱을 당한 평범한 시민 '덕희'에게 사기 친 조직원 '재민'의 구조 요청이 오면서 벌어지는 통쾌한 추적극으로, 현재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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