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시민덕희'가 7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영화 '시민덕희'는 보이스피싱을 당한 평범한 시민 ‘덕희’에게 사기 친 조직원 ‘재민’의 구조 요청이 오면서 벌어지는 통쾌한 추적극.
개봉 후 2030대는 물론 40대 관객들의 강력한 입소문으로 시작해 5060대 관객들에게는 공감과 경각심까지 불러일으키고 있는 '시민덕희'는 7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 중이다.
보이스피싱 발신자가 피해자에게 제보를 한다는 기발한 출발로 신선함을 더함과 동시에 라미란, 공명, 염혜란, 박병은, 장윤주, 이무생, 안은진까지 대한민국 대세 배우들이 완성해 낸 완벽한 티키타카에 관객들은 높은 만족감을 드러내고 있다.
'시민덕희'는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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