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지혜가 남편 서프라이즈 생일파티를 실패했다.

30일 가수 이지혜는 자신의 채널에 "생일이라고 파티해주려고 내내 호텔에서 기다렸는데 끝날때까지 전화받지않던 이남자. 케익은 내일 애들 먹여야지...반바지에 저 양말신은 꼬라지가 오늘따라 더 밉상이네"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혜는 호텔에서 남편의 생일파티를 준비했다. 그러나 끝내 오지 않아 실패한 이지혜의 분노가 느껴져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이지혜는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또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으며, 지난해 종영한 MBN 예능 프로그램 '돌싱글즈4' MC로 활약했다. '돌싱글즈4'는 미국에서 펼쳐지는 돌싱 남녀 직진 로맨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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