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데' 방송캡처
'두데'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성우 김보민이 성우가 된 과정을 공개했다.

31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재재입니다'에는 성우 김보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보민은 "5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합격했다. 평균 300대 1, 400대 1 경쟁률인데, 제가 할 때 유독 경쟁률이 세더라. 그래서 마음을 내려놓고 시험을 봤다"고 했다.

이어 "'이렇게 자신있었던 적이 있나' 싶은 생각이 시험 보며 들었다. 실기 위주로 진행된다. 1차에서 연기 대본을 보고 음성 녹음 파일을 보내고, 2차에서 내레이션 연기를 한다. 3차에서는 면접을 본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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