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전소미가 트렌디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지난달 31일 가수 전소미의 개인 채널에는 "Cheers to car selfies"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전소미의 트렌디한 금발 헤어가 눈길을 끈다.
MZ 세대 대표 아이콘 전소미는 파격적인 금발 헤어를 소화해 내며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전소미의 짙은 이목구비와 시크한 표정이 어우러져 도도한 매력을 뿜어내기도 했다.
한편 전소미는 2016년 그룹 아이오아이로 데뷔 후 2019년 솔로에 도전했다. 또 지난해 12월 12일 빅나티와 함께 홀리데이송 ‘Ex-Mas’를 발매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