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하얀 스토리
서하얀 스토리

[헤럴드POP=박서현기자]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일요일 아침 근황을 전했다.

4일 서하얀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콩나물무밥 만들어 달래장에 비벼먹고 제주도에서 온 성게알로 성게 미역국 순삭. 예쁘게 요리하는건 못하지만 빠..빠른요리 가능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침식사 준비를 하고 있는 서하얀의 음식들이 담겨 있다. 아침부터 열일 중인 엄마다.

한편 서하얀은 지난해 4월 남편 임창정이 주가조작 의혹에 휘말리자 유튜브, SNS 등 활동을 중단했던 바 있다. 최근 SNS를 재개해 팬들과 다시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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