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지혜가 딸의 말에 속상한 마음을 토로했다.
5일 방송인 이지혜는 개인 채널에 "엄마 이거 선물이야, 받고 찢어서 쓰레기통에 버려도 돼.. 왜 그런 생각을 해? 엄마는 너무 감동이고 너무 소중한데?.. 엄마는 나를 안사랑하잖아.."라고 딸과의 대화를 전했다.
이어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고 많으니까 버려도 되겠지 했는데 그것 때문이었을까요. 아님 아직도 동생을 더 사랑한다고 생각하는 질투 때문일까요.."라며 "그게 뭐든 저는 한쪽 벽에 태리 전시회를 만들어두기로 했습니다. 해놓으니 나름 좋네요. 이사갈 때 바로 뗄 수 있게 3m 테이프로ㅋㅋ"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혜가 딸로부터 받은 그림이 담겨있다. 이지혜는 이를 소중하게 벽에 걸며 눈길을 모았다.
한편 이지혜는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또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등 여러 채널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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