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지드래곤, 서현, 김종국 등이 한국 축구 대표팀을 응원했다.

한국 축구 대표팀은 7일(이하 한국시간) 카타르 알라이얀의 아흐마드 빈 알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카타르 아시안컵 준결승전에서 요르단에 0-2로 완패했다.

이에 가수 지드래곤은 박수 이모티콘으로 격려했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서현은 "대한민국 선수 여러분의 노력으로 만들어낸 모든 순간에 박수를 보냅니다"며 "여러분 덕분에 행복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고 치켜세웠다.

가수 김종국 역시 "대한민국 선수분들 고생하셨습니다!"며 "카타르 아시안컵 당일치기. 그래도 행복했다. 빨리 가서 시골 가야지"라고 전했다.

배우 임수향은 "힘내라 태극전사들!!!!"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은 1956년 제1회 대회와 1960년 제2회 대회에서 2연패를 이룬 뒤로는 한 번도 아시안컵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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