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장영란이 가족들과의 근황을 전했다.

6일 방송인 장영란은 자신의 채널에 보기와 다르게. 머리가 복잡할땐 책을 마구마구 읽어요. 읽고 또 읽고 책에서 위로도 받고 그 안에 답을 찾지요. 책 읽고 있으면 한명 한명 제 옆에 모여 서로가 좋아하는 책을 읽지요. 퇴근한 남편이 찍어준 사진 오늘도 소소한 행복을 누리며 감사한 하루를 보냈습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오늘도감사합니다 #장영란그램"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영란이 아이들과 테이블에 앉아 책을 읽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 씨와 결혼하여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현재 구독자 47만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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