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방송캡처
'최파타'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윤여정이 20명의 기자와 함께 인터뷰한 에피소드를 말했다.

7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영화 '도그데이즈'에 출연한 윤여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윤여정은 "라운드 인터뷰를 하는데, 원래는 많아야 한 타임에 6~7명의 기자가 있었다. 그런데 한 타임에 20명의 기자가 와서 마이크 대고 말하는 경험을 했다"고 했다.

이어 "오스카상을 받은 후 달라진 게 뭐냐고 질문하더라.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렇게 많이 온다'고 했다. 처음 해보는 경험이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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