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민선유 기자]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故남궁원의 빈소가 지난 5일 오후 서울 풍납동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고인은 수년 전부터 폐암 투병생활을 이어오면서 건강상태가 악화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남궁원은 1959년 영화 '그 밤이 다시 오면'으로 데뷔해 ''자매의 화원'(1959), '빨간 마후라'(1964), '내시'(1968), '극동의 무적자'(1970), '화녀'(1971), '피막'(1980)등의 작품으로 사랑을 받았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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