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캡처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노주현이 800여 평의 대지를 공개했다.

12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배우 노주현이 출연해 절친들을 초대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데뷔 이래 멜로드라마의 단골 주인공으로 출연하며, 시트콤으로 연기 변신에 성공해 대중에게 친숙한 이미지로 탈바꿈한 팔색조 배우 노주현이 출연해 절친들을 소개했다.

노주현은 경기도 안성 소재의 800평 규모의 주택에서 전원생활을 하며, 카페 운영을 통해 전국 각지에서 찾아오는 손님들을 맞았다.

이어 도착한 첫 번째 친구는 배우 이영하. 이영하는 노주현을 반갑게 맞으며 "여기는 박물관이냐"라 묻는 등 노주현의 아지트에 감탄했다.

노주현은 자신의 생활공간을 소개하기 위해 이영하를 밖으로 이끌었다. 노주현은 "노후를 즐기려 산 땅이다"라며 '대형 아파트 2채 가격'을 들여 장만한 800여 평의 대지를 공개했다.

이영하에 이어 시트콤에서 아들 역할을 맡았던 배우 노형욱, 딸로 출연했던 최정윤이 등장해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노주현은 "김수현 작가가 별채로 쓰던 공간이 근처에 있다"라 말했고, 최정윤과 함께 ‘또 다른 딸’로 출연했던 서민정 또한 이곳에 방문한 적이 있음을 밝혀 놀라움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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