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안현모가 이혜성 아나운서와 절친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7일 기자 출신 방송인 안현모는 자신의 채널 스토리를 통해 "넘나 예쁜 혜성 후배♡"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현모는 이혜성과 함께 한 행사장에서 만나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우열을 가릴 수 없는 두 미녀스타의 훈훈한 우정이 보는 이에게도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최근 라이머, 안현모가 지난해 5월 파경을 맞았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두 사람은 별거 기간을 거쳐 이혼 조건 등을 협의했으며 지난달 재산 분할 등을 결론내고 이혼 도장을 찍었다고. 이혼 사유는 성격차이며 "서로를 비방하지 않는다"라는 별도의 약속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최근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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