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브라이언이 곽튜브 집을 보고 경악했다.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M드로메다 스튜디오'에는 '인급동 발사대 곽튜브 집 청소. 청소광브라이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브라이언은 세면백 선물을 들고 곽튜브 집에 갔다. 신발장에는 신발과 피규어가 가득했다. 브라이언은 "정말 돈 많은 사람이 이렇다"고 했다.
브라이언은 화장실을 갔다가 깜짝 놀랐다. 브라이언은 헛구역질을 하며 "변기 밑에 대변이 잔뜩 묻어있다"라고 말했다. 곽튜브는 "설사 아니다. 라면 국물일 것"이라고 해명했다.
집에서 쉰내가 난다며 집을 탐색하던 브라이언은 "현금이 막 있다"라며 현금을 주웠다. 브라이언은 "돈이 어디서 흐르고 있는 거 아니냐"라며 놀랐다.
곽튜브는 "1년 중 반년은 집을 비운다"라고 했다. 브라이언은 세면백을 선물하며 "갖고 다니는 세면백이 더럽다고 들었다"라고 했다. 곽튜브는 "짐 싸는 게 귀찮다. 여행을 자주 다니니까. 하나하나 따로 챙기는 게 더 피곤하다"라고 이야기했다.
곽튜브는 뚜껑을 안 닫고 수납장 문도 모두 열어놨다. 곽튜브는 "저는 안 닫는다. 주의력이 부족하다"라고 했다.
드레스룸에서 냄새가 나자 브라이언은 "내 코를 주먹으로 때리는 것 같다. 이렇게 정리하는 걸 싫어하는데 옷을 어떻게 챙기냐"고 했다. 곽튜브는 시범을 보이려다가 정리하지 않은 짐이 쏟아지자 당황했다.
브라이언은 대신 드레스룸을 정리하기로 했다. 브라이언은 "새 옷이 왜 이렇게 많냐. 안 입을 거 아니냐"라며 옷을 탐냈다.
브라이언은 "최근에 DM 중 웃긴 게 '청소광'이 웃겨서 봤는데, 내가 가수라는 걸 엄마한테 들었다는 내용이 있더라. 슬프더라"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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