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NCT 태용의 첫 단독 콘서트가 티켓 예매와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2024 TAEYONG CONCERT ’(2024 태용 콘서트 '티와이 트랙')은 2월 24~25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개최되며, 태용의 독보적인 음악 세계와 퍼포먼스, 스타일리시한 매력이 어우러진 특급 공연을 한다.

특히 이번 콘서트는 태용이 데뷔 후 처음으로 펼치는 솔로 콘서트인 만큼, 예매 시작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공연 전부터 폭발적인 호응을 얻어, 솔로로도 강력한 태용의 인기와 파워를 실감케 한다.

태용은 지난 5일 NCT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콘서트 세트리스트 스포일러를 공개, ‘Virtual Insanity’(버추얼 인새티니), ‘404 File Not Found’(포오포 파일 낫 파운드), ‘Back to the Past’(백 투 더 패스트) 등 첫 미니앨범 수록곡을 포함한 다양한 솔로 발표곡을 보여준다.

한편, 태용은 2월 26일 두 번째 솔로 앨범으로 컴백한다.

사진=SM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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