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방송인 겸 쇼핑몰 CEO 김준희가 박용하의 납골당을 찾았다.
7일 김준희는 개인 채널에 "할머니 뵈러 갔다가 옆라인에 있는 용하한테두 인사하고 왔어요. 쓰레기 치우고 꽃들도 정리해놓고요"라고 적었다.
이어 "생생한 생화들이 놓여져있는거 보니 아직까지 이 녀석 잊지 않고 찾아주는 팬분들이 계시는 거 같아요 제가 대신 감사합니다! 잘지내고 있어 또 올께 친구야! 벌써 14년이 지났다니.."라고 그리움의 메시지를 전했다.
故 박용하는 지난 2010년 6월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생전 그와 절친했던 김준희는 꾸준히 그를 추모하며 변함없는 애틋함을 드러냈다.
한편 김준희는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또 이들 부부는 현재 온라인 쇼핑몰을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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