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밥' 유튜브 캡처
'뚜밥'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감스트와 뚜밥이 웨딩사진을 공개했다.

6일 유튜버 뚜밥의 채널에는 '감스트♥뚜밥 웨딩사진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뚜밥은 "제가 이번에 웨딩사진이 드디어 나왔다. 제가 6울에 결혼하지 않나. 6월 8일 토요일에 결혼하기로 했다. 하이라이트는 모바일 청첩장에 들어가는 사진, 결혼식장 앞에 큰 액자에 담기는 사진. 웨딩촬영이 정말 중요하지 않나"라며 웨딩촬영을 위해 다이어트를 했다고 밝혔다.

이어 "작년 말쯤 12월에 약간 통통해졌을 때가 있다. 그때 내 몸무게가 68kg까지 쪘었다. 그래서 충격을 먹었었다. 오빠도 연애하고 30kg가 쪘는데 나라고 안 쪘겠나. 저도 15kg가 쪘었다. 오빠랑 맛집 찾아다니고 하니까 살이 계속 찌더라"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뚜밥은 "다이어트 보조제를 먹고 3kg 정도 빠져서 65kg이었다가 웨딩촬영을 하기 위해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다이어트 전문업체의 도움을 받고 운동을 병행했다"며 3주만 체중 59.9kg를 찍었다고 덧붙였다.

뚜밥은 과거 영상을 보며 "롤하다가 투턱 돼서 다시보기 지우고 했었다"고 좌절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뚜밥은 "최종 목표는 5kg는 무조건 더 빼고 싶다. 본식까지 잘 한 번 해보겠다"고 의지를 불태워 눈길을 끌었다.

연이어 웨딩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웨딩드레스, 수트를 차려입은 두 사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서로를 바라보는 꿀 떨어지는 눈빛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감스트와 뚜밥은 2022년 2월 공개연애를 시작. 2년만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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