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두바이 출장을 떠났다.
11일 장영란은 개인 채널에 "두바이 출장 갑니다. 입꼬리가 저도 모르게"라고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아버님, 어머님, 여봉 지우 준우 잘부탁해유. 설연휴 끝까지 함께 못해 죄송해유"라며 "백년만에 가는 나홀로 외쿡. 재미있게 잘 다녀오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장영란은 "엄마들 집 비우면 가기전 할일이 산더미. 집 나오기전까지 정신없음요"라며 "꺄 이제 자유다. 아니, 아니, 아니야. 아이들 걱정돼서 발이 안 떨어지네요. 시어머님이 맞팔중이라"라고 유쾌하게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영란이 가족들의 배웅을 받으며 해외 출장을 떠나는 모습이 담겼다. 장영란은 오랜만의 나홀로 여행에 설레고 홀가분한 마음을 드러내면서도 가족들의 눈치를 보는 듯한 멘트를 덧붙여 공감과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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