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최성국이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11일 배우 최성국은 개인 채널에 "저는 사랑하는 아이를 위해 노래를 불러주곤 합니다. 오늘은 정엽씨의 'nothing better'"라며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성국이 아기를 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최성국이 큰 목소리로 노래를 하자 아이는 울음을 터뜨렸고, 얼마 후 최성국은 아이를 달래며 "노래 안할게"라고 까꿍놀이를 이어가 웃음을 안겼다.
한편 최성국은 지난 2022년 11월 24살 연하 아내와 결혼식을 올렸으며, 지난해 9월 득남했다. 이들 가족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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