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율희가 평범한 일상 근황을 전했다.
9일 그룹 라붐 출신 율희는 개인 채널에 "모두들 명절 연휴 잘 보내세요. 최근에 친구랑 인생네컷 찍으러 갔는데 요즘 이렇게 엘베에서 찍는 것도 있더라구요..너무 신기한거 아니냐구"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율희가 엘리베이터 포토존에서 고양이귀 머리띠를 쓴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놀라운 아이돌 비주얼을 뽐내는 율희다.
한편 율희는 지난 2018년 최민환과 결혼해 슬하 1남 2녀를 뒀다. 하지만 최근 결혼 5년만 이혼을 발표했으며 양육권은 최민환이 갖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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