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진서연이 올해 베를린국제영화제에 참석한다.
영화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감독 김혜영)는 제74회 베를린국제영화제 '제너레이션 K플러스'(Generation Kplus) 경쟁 부문에 초청됐다.
이에 인터내셔널 프리미어로 해외 관객들에게 먼저 선보이게 됐다.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의 주연인 진서연은 제74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 참석, 레드카펫 행사를 비롯한 다양한 공식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이레, 정수빈 역시 함께 한다.
김혜영 감독의 장편 데뷔작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는 엄마를 잃은 고등학생 '인영'(이레)이 집세가 밀려 쫓겨나자 자신이 속한 예술단에 숨어 살다 깐깐한 예술감독 '설아'(진서연 )에게 들키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로, 얼떨결에 같이 살게 되는 두 사람이 서로를 통해 성장하는 과정을 담았다.
한편 진서연은 연극 '클로저'에 합류했다. 연극 '클로저'는 오는 4월 23일부터 7월 14일까지 서울 대학로 플러스씨어터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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