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효린이 절친과 비키니를 입고 해외 여행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16일 가수 효린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효리니 가니"라는 글과 함께 해외 여행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효린이 절친과 아름다운 휴양지에서 비키니를 입고 낚시 투어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효린의 섹시한 글래머 보디라인이 보는 이의 감탄사를 절로 자아낸다.

한편 효린, 보라로 이루어진 유닛 씨스타19는 최근 11년 만의 신곡 'NO MORE(MA BOY)'로 컴백해 활동했다. 해당 곡은 데뷔곡인 ‘Ma Boy’ 연장선이 되는 내용이 표현된 곡으로 심플하면서도 중독성 있는 훅 멜로디가 매력적인 곡으로 효린의 폭발적인 가창력과 보라의 성숙한 보컬이 돋보이는 노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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