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혜수가 셀카를 공개했다.
배우 김혜수는 16일 근황을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초근접 거리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는 김혜수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김혜수는 핑크 니트 비니에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는 가운데 소멸할 듯한 작은 얼굴에 커다란 눈망울로 우아한 미모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고정시켰다.
한편 김혜수는 지난해 영화 '밀수'로 스크린에 컴백했다. 류승완 감독의 신작 '밀수'에는 김혜수를 비롯해 염정아, 조인성, 박정민, 김종수, 고민시 등이 출연한다. '밀수'는 바다에 던져진 생필품을 건지며 생계를 이어가던 사람들 앞에 일생일대의 큰 판이 벌어지면서 휘말리는 해양범죄활극이다. 또 김혜수는 제44회 청룡영화상을 끝으로 30년 만에 MC 자리에서 내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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