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뮤지컬 배우 노윤이 뮤지컬을 시작한 계기를 밝혔다.
14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는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의 정성화, 노윤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노윤은 처음 본 뮤지컬이 '삼총사'라며 "고등학생 때 '삼총사'를 봤다. 어머니께 전화를 걸어 뮤지컬을 하고 싶다고 했고, 바로 입시 준비에 들어갔다"고 말했다.
이에 정성화는 "저는 처음 본 뮤지컬이 '레미제라블'이다. 제가 그걸 하게 될 줄은 몰랐다. 참 공교롭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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