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끝내주는 해결사' 방송캡쳐
JTBC '끝내주는 해결사'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이태구가 이지아에게 장기 기증을 받았다는 것을 밝혔다.

14일 방송된 JTBC 수목드라마 '끝내주는 해결사'에서는 김사라(이지아 분)가 가석방을 위해 장기 기증을 결심했던 과거가 전파를 탔다.

이날 김사라는 "괜찮아? 무슨 일이야"라고 물었고, 권대기(이태구 분)가 김사라에게 봉투 하나를 건넸다. 장기 등 이식 대상자 선정 종이를 확인한 김사라는 "이게 자기라고?"라며 놀랐다.

교도소에 있던 김사라는 장기 기증 제안에 "제가 기증 서약을 했었군요"라고 말했고, "10년 전에 했는데 이번에 유전자 일치하는 환자가 생겼다. 원치 않으면 거절할 수 있다. 근데 환자는 지금 굉장히 간절하겠죠. 수술 결정 되면 가석방 신청할 수 있다"라는 말에 기증을 결심했고 그 대상자가 권대기였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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