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나영희가 이지아 따귀를 때렸다.
15일 밤 8시 55분 방송된 JTBC '끝내주는 해결사'(연출 박진석/극본 정희선)6회에서는 김사라(이지아 분)를 때린 차희원(나영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사라는 한지인(이서안 분)와 사무실에서 나서며 "축하한다"고 했다. 한지인은 "이게 축하 받을 일인지 모르겠다"고 하면서 웃어보였다. 김사라는 "참고 또 참는거 그건 부부가 살아봤자 넘기기 힘들었을 때 이야기지 이젠 보험도 120세 보장이 나오는 세상아니냐"고 했다.
한지인은 "그럼 30살에 결혼해도 거의 100년을 한 사람이랑 살게 되는거다"고 했다. 이에 김사라는 "그러니까 중간에 헤어지는 게 특별한 일도 아니다"고 했다. 이때 차희원이 김사라 사무실에 들이닥쳐 다짜고짜 김사라 뺨을 때렸다.
놀란 한지인은 "지금 뭐하시는 거냐 차라리 저한테 해라"며 따지자 곧바로 한지인 뺨도 때렸다. 이에 분노한 김사라는 차희원에게 "제가 돌았나 싶으시냐"고 했다. 차희원은 "이제 막나가냐"고 했고 김사라는 "누가 이러면 돌았구나 막가는 구나 싶은데 회장님은 왜 그러시는 거냐"고 했다.
그러자 차희원은 한지인을 바라보며 "넌 이런 급도 안 되는 애랑 손을 잡고 싶니"라며 비아냥거렸다. 이를 본 동기준(강기영 분)은 차희원에게 "지금 뭐하시는 거냐"며 "사과하시라"고 했다. 김사라도 "사과 하시라"며 CCYV 있다고 했다. 그러자 차희원은 "사과 하지 뭐 대신 너는 땅을 치게 해주겠다"며 "네가 얼마나 정신 나간 짓을 했는지 땅을 치고 후회할 거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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