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하늬가 단아미를 뽐냈다.
배우 이하늬는 지난 15일 "'밤에 피는 꽃'을 하면서 가장 좋았던 것 중 하나는 좋아하는 한옥구경 실컷 하며 아주 오래? 머무를 수 있었던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한옥에서 아름다운 한복 자태를 자랑하고 있는 이하늬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이하늬는 단아한 아름다움으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하늬는 현재 MBC 금토드라마 '밤에 피는 꽃'에 출연하고 있다. '밤에 피는 꽃'은 밤이 되면 담을 넘는 15년 차 수절과부 여화(이하늬)와 사대문 안 모두가 탐내는 갓벽남 종사관 수호(이종원)의 담 넘고 선 넘는 아슬아슬 코믹 액션 사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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