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김소영, 오상진이 생일날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16일 방송인 김소영은 "7년차 부부 생파는 한 시간 만에 후딱! 케잌 촛불 불기 그런 거 없다. 샴페인은 한 잔 씩만. 추운 날 패딩은 포기 못한다. 미리 예약하면 레터링 서비스를 해주시는데 넘 귀여웠던"이라고 적었다.
이어 "인간이 이제 100살을 넘게 산다고 하는데, 앞으로도 서로 존중존경배려하며 살아보도록 합시다. #무병장수기원"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소영, 오상진이 호텔 레스토랑서 샴페인 한 잔씩 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7년차 부부의 짧지만 행복한 일상이 눈길을 끈다.
한편 김소영은 MBC 아나운서 출신으로 2017년 같은 MBC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 1녀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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