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그룹 신화 멤버 전진 아내 류이서가 요정 같은 귀여운 비주얼을 자랑해 화제다.
23일 류이서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집 앞. 눈 오면 신고 싶었던 신발이랑 모자 썼어요 헤헤 주위가 다 하얘서 반사판 효과 엄청 좋아요(코랑 볼은 좀 빨개져요)"라고 적었다.
이어 "다 녹기 전에 따뜻하게 입고 나가셔서 사진 남겨 놓으세용"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이서는 귀여운 모자와 코트를 입고 집 앞에서 눈세상을 즐기고 있는 모습. 신화 속 요정 같은 류이서의 미모가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류이서는 승무원 출신으로 2020년 가수 전진과 결혼,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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